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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세 집 남았다...미라지와 제피르가 사는 집이랑, 메사랑 림보가 사는 집, 그리고 발키르랑 밴쉬가 사는 집."

"이제 끝이 보입니다. 힘냅시다!"

"허허허! 메리 크리스마스!"

"귀신 무서워요...덜덜덜덜..."

미라지와 제피르가 사는 집은...형형색색의 빛이 밖으로 새어나오는 것을 봐서 파티중인 듯 하다. 저기에 들어갔다가는 분명히 걸릴것 같다. 그러나 그들이 누군가! 산타와 루돌프 그리고 기타등등...들이다! 불가능이란 없다!

"노바, 부탁해."

"얏."

"차!"

프로스트는 자세를 잡고...

"핫!"

선물은 정확히 웜홀 안으로 빨려들어갔다. 그러나 어디서 불어온 바람에 선물은 미러볼에 적중하고 미러볼은 폭발을...

"끄아악!"

"OME! OME!"

"특제 편광 선글라스가 통하지 않다니...! 내 눈이!!!"

"꺄아아악!"

여기서 어드바이스! 미라지의 미러볼은 장애물이나 벽을 관통하고 범위 안의 적들을 실명시켜버린다! 감청, 생존등 특수한 미션에서 미라지와 함께한다면 매우 편해질 것이다! 단점은 몬스터들이 다가오지를 못한다...트롤을 하지 않는 예의바른 텐노가 되자!

"갑자기 어디에 대고 말하는거야!"

"일단 다음 장소로 갑시다."

"떨려온다, 하-트!! 망막이 불타오를 만큼 히-트!!! 오오오오오! 새겨주마, 밝은 라이트!!!!"

"바우반씨가 미쳤어요?!"

열번째 임무 완료!

 

메사와 림보가 사는 집 앞, 수상쩍은 4인조가 나타났으니 그들은 바로...

"우리잖아! 설명하지 마! 그리고 뭐가 수상쩍어!"

"자, 일하는 겁니다!"

"중얼중얼."

"바우반 아저씨는 뭘 하시는 건지..."

메사는 엄청난 대저택에서 살고 있었다. 그렇게 안보였지만 부잣집 아가씨였던 것이다! 그리고 림보는 부잣집 아가씨의 집사다.

"탕탕! 너는 이미 죽어있다!"

"아가씨, 밤이 깊었습니다. 잠자리에 드시지요."

"아직 팔팔한데...와! 밖에 누가 서 있네?"

"아가씨?"

"어? 볼트랑 프로스트네? 후후후...재밌겠네...용돈은 많으니까...치료비로는 부족하지 않겠지...그래...나는 우리 집에 몰래 들어온 도둑을 잡은거야...하하하하하!"

그리고 메사는 피스메이커를 난사하기 시작했다!

"어라? 창문이 열렸는데요?"

"어...뭔가 날라오는데?"

"저건 총알이구먼."

"꺄아아! 다들 안피하고 뭐해요!!"

그러나 이들이 누구인가, 텐노다! 전투종족 텐노! 일당백의 텐노! 텐노는 도망치지 않는다!

※이미 여러번 도망쳤습니다※

"아이스 글로브!"

"일렉트릭 쉴드!"

"역시 좋구먼."

"후아아...다행이예요."

빗발치는 총탄을 막아내는 일렉트릭 쉴드와 스노우 글로브는 점점 흔들리기 시작했다...곧 부서질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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