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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연말의 큰 휴일 중 하나. 이 날에는 어김없이 생각나는것들이 있으니...

"크리스마스하면 눈이랑 루돌프와 산타 할아버지지!"

그렇다...바로 눈과 산타! 크리스마스의 상징이라고 할 수 있는 산타와 루돌프, 그리고 흰 눈! 위 아더 월드!를 외치게 만드는 조합!

그리고 여기에 텐노들을 위한 임무를 맡게 된 4인방이 있었으니...

 

"나는 공방에서 발명품 제작중인데 왜 불러온건가?"

바우반

 

"설마 크리스마스에는 눈이라는 진부한 설정때문에 날 부른 건...아니지? 어이...부정을 해 줘!"

프로스트

 

"달리기 빠르다고 루돌프를 시키는겁니까?!"

볼트

 

그리고 홍일점! 우리 모두의 아이돌!

"어...저 그냥 가면 안되나요..."

노바

 

이렇게 완벽한 구성의 팀이 만들어졌으니 그들의 이름은 바로 크리스마스의 산타와 루돌프, 기타 등등!

""""진부해?!""""

마침 로터스에게서 연락이 왔다. 크리스마스를 기념해서 선물을 돌려달라는 임무가! 로터스는 아마 정상적인(?)방법으로 임무를 주었겠지만, 그들이 누구인가! 산타다! 늙은 몸으로 엄청난 속도의 루돌프 썰매를 타고 담을 넘고 지붕에 올라가 굴뚝으로 들어오는 등...

"이거 폭주족에 도둑 아냐?!"

"도둑질이라면 자신있습니다!"

"나는 뭘 만들어주리?"

"우우...점점 이상해지고 있어요..."

그렇게 크리스마스 이브가 되었다! 그들은 작전을 성공적으로 마치기 위해 축배를 들었다!

※오퍼레이터들이 어린이라는 이유로 알코올은 없는 음료※

"모두 성공을 위하여~!"

"""위하여!"""

그리고 모두 식곤증으로 곯아떨어졌다...

하루가 거의 끝나 해가 진 후에야 일어난 그들은 황급히 슈트의 도색을 바꾸고 선물을 챙겼다. 이제 위대한 작전이 시작되는 것이다!

"아...에너지 키트...까먹었어요..."

"볼트! 후진!"

"끄어어어..."

"허허허! 메리 크리스마스!"

"아직 아니예요!"온갖 수난과 역경도 그들을 막지는 못한다! 그들은 산타니까!

그들은 산을 넘고 물을 건너 절벽을 가로질러 화산지대를 지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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